샌딩
샌딩과 표면 준비
샌딩은 3D 프린트 부품을 매끈하고 완성도 높게 마감하는 데 핵심입니다.
방법은 소재와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포 단계 올리기: 대부분 소재, 예를 들면 PLA는 먼저
220방정도로 시작해 레이어 라인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800~2000방까지 올리면 더 매끈한 표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더 거친 사포(180방등)는 단단한 플라스틱에는 쓸 수 있지만 열로 인한 변형 위험이 있습니다.소재별 팁:
ABS: PLA보다 잘 갈립니다.
240~320방정도에서 시작하기 좋습니다.CosPLA: 샌딩이 쉽게 되도록 설계돼 코스프레와 소품 제작에 특히 적합합니다.
도구와 기법:
전동 샌더: 평평한 면에 효과적이지만, 오래 한 자리에 대면 열이 쌓입니다. PLA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드레멜: 복잡한 부위에 유용하지만 녹이거나 파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습식 샌딩: 먼지와 열을 줄여 줍니다. 보통
400방이상에서 쓰기 좋습니다.
본도(Bondo, 자동차 퍼티)
본도는 큰 이음새나 틈을 메우는 고강도 충전재입니다.
용도: 하중을 받는 조인트나 구조적 보수에 적합합니다.
단점:
샌딩 난이도: 전동 샌더나 회전 공구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손샌딩만으로는 힘듭니다.
열 민감도: 공격적으로 갈면 PLA가 녹을 수 있습니다.
권장 방식: 후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필요한 만큼만 얇게 쓰세요. 90도 각진 부분은 샌딩이 어려워 작업성이 떨어집니다.
스패클(가벼운 충전재)
스패클은 기능 부품보다 전시용 모델에 더 적합합니다.
장점:
사용 편의성: 손으로 틈에 쉽게 메울 수 있고,
800방이상의 사포로 잘 갈립니다.빠른 건조: 보통 30분 안팎이면 샌딩할 수 있습니다.
단점:
내구성 낮음: 찍힘과 긁힘에 약합니다.
강도 부족: 구조적 하중이 걸리는 용도에는 부적합합니다.
모델 퍼티
모델 퍼티는 본도와 스패클의 중간쯤에 위치합니다.
스패클보다 강하고, 본도보다는 샌딩이 쉽습니다.
작거나 중간 크기의 이음새를 메우면서도 어느 정도 내구성이 필요한 경우에 좋습니다.
세밀한 외관 수리에도 잘 맞습니다.
소재별 가이드
PLA: 단계적으로 샌딩하세요. 얇은 벽에는 고속 공구 사용을 피하세요.
ABS: 공격적인 샌딩도 비교적 잘 버팁니다. 광택 마감을 원하면 아세톤 스무딩과 조합할 수 있습니다.
기능 부품: 구조 강도가 중요하면 본도나 에폭시 충전재를 우선하세요.
전시 모델: 빠르고 가벼운 보수는 스패클이나 모델 퍼티가 편합니다.
참고: 충전재나 접착제는 항상 폐출력물에서 먼저 테스트해 호환성과 마감 상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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